2013년 4월 아프로갓 식구들끼리 촬영한 컷들 입니다.

 

이제서야 업데이트 되었네요ㅎㅎ

 

앞으로 꾸준히 블로그 진행 하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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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8-24 APRO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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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nares-seoul.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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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율리아와 가터샵 코시로군이 서울에 놀러왔어요




 


일본에서도 베르사체 X H&M 카니예는

일찌감치 솔드아웃되어

샘플을 득템했다고 자랑하는 코시로군과

지금 베르사체에 완전 빠져있는 율리아!



추운날씨

간만에 아프로갓 사무실로 고고~~



하이


코시로군은 오자마자 아프로갓 티셔츠부터


센스있게 겟해주시고






율리아, 코시로군, 스타일리스트 민혜






아...코시로


뭔가 이사진 미안 ㅠ





 

열심히 득템하려 여기저기


뒤적거리는 율리아!


베르사체와 모스키노를 엄청 찾더니


결국

.
.


이번에 업뎃된 베르사체 맨투맨을


바로 업어가셨네요





 



인증샷 남기는 센스!




일본 친구들도 한국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데요

뭔가 재밌는 일들이 많이 일어날 예감이드는  2012년 입니다!!

다들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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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한 퍼렐의 Tokyo Rising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저희 아프로갓 티셔츠가 등장하였네요^^

저희 아프로갓의 패밀리인 도그샵의 오너 카이상이 센스있게 아프로갓 빅티셔츠를 입고서

퍼렐과 함께 얘기중인 모습입니다 ㅎㅎ

다큐멘터리 내용은 신발회사인 palladium boots가 퍼렐과 함께 일본의 대지진 이후

일본을 방문하여 일본의 창조적인 것들을 탐구하기 위해 찍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동영상입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던중 발견하게 되었는데 너무나 신기해서 기쁜맘에 포스팅해봅니다!

아프로갓 티셔츠를 열심히 입어주고 있는 카이상에게도 감사!

그럼 오늘도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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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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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ercentis.blog138.fc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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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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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LONDON

70년대에 영국 첼시 킹스로드에 Stephane Raynor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입니다

당시 펑크씬과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seditionaries의 영향으로 초반에는 펑크룩으로 출발을했는데요

이후 80년대 보이런던만의 아방가르드한 스타일과 독수리문양의 고유의 로고가

2010년대의 현재에와서 다시 주목을 받고있네요



보이런던을 알기위해선 우선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알아야하는데요

vivienne westwood

1941년에태어나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디자이너죠

원래는 평범한 초등학교 선생님에서

1971년 'let it rock'이라는 샵을 오픈하면서 디자이너로 변신을 하는데요

초반엔 샵이름을 여러번 바꾸고 자리를 못잡다가

1973년 펑크스타일을 기본으로한 'SEX'라는 부띠끄샵으로 자리를 잡게됩니다

 



이후 유명밴드 "SEX PISTOLS"의 메니져였던 Malcolm Mclaren과 연인이되면서

비비안은 "SEX PISTOLS"의 의상과 악세사리를 디자인 해주게되고

결국 당시 펑크음악뿐만 아니라 펑크스타일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됩니다

오늘날까지 비비안웨스트우드가 펑크의 어머니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들의 샵은 " SEDITIONARIES"로 바뀌게 되고 

현재의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있게되는 첫컬렉션 "PIRATES"을 열게됩니다 






이시기에 비비안웨스트우드의 펑크룩과 당시 펑크문화의 영향을 받게된 샵이 보이런던이구요

보이런던의 시작에 분명한 영향을 미친인물이 비비안웨스트우드입니다



도쿄 캔디샵을 갔었는데요

LONG X BOYLONDON의 전시가 한창이었습니다




이번에 영국의 LONG에서 BOY LONDON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재해석된 2011년 BOY LONDON과 함께 80년대 빈티지 보이런던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캔디샵 야나군!





일본에서 친구들과 일본과 한국의 빈티지 오리지널리티에대한 인식에대한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이얘기는 따로 블로그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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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샵 바이어 유스케와 스타일리스트 마사를 만났네요



왼쪽 친구는 조만간 저희 갤러리를 통해 소개하겠지만

일본에서 뜨고 있는 스타일리스 마사이구요

오른쪽 친구는 캔디샵에서 바이어와 디렉팅을 하고있는 유스케라는 친구입니다

한국 일본 패션 얘기를하다

근처에있더 프라다 아오야마 매장엘 갔는데요




일본에서도 역시나 핫한 아이템이

프라다 클리퍼더라구요

79000엔 이지만 검정색상은 완판되고 없네요



이미 프라다 클리퍼를 득템한 마사와


흰색을 살까 말까 망설이는 유스케!



프라다 클리퍼 볼수록 매력있는것 같아요

실제로 착용해보니 기존의 클리퍼보다 가볍고 착용감도 편안한 편이네요^^





일본도 비가오네요

장마철이지만 모든 우리 패밀리분들

오늘도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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